OUR STORY
만드는 사람들
WhyNotX는 35년 IT 경력의 엔지니어가 직접 겪은 불편에서 시작했습니다. 클라우드·PaaS·AI를 다뤄온 기술 배경과, 실제 사용자로서의 시선을 함께 담아 앱을 만듭니다.
우리의 기준은 하나입니다. "내가 매일 쓰고 싶은가." 그 답이 '예'일 때만 제품을 내놓습니다.
우리의 기준은 하나입니다. "내가 매일 쓰고 싶은가." 그 답이 '예'일 때만 제품을 내놓습니다.
OUR MISSION
"이거, 더 간단하게 안 될까?"
그 질문에서 우리의 앱이 시작됩니다. WhyNotX는 복잡한 것을 단순하게, 어려운 것을 누구나 쓸 수 있게 만듭니다.
HOW WE WORK
화려한 기능을 늘리기보다, 실제 사용자의 문제를 정확히 푸는 데 집중합니다.
직접 겪은 불편에서 시작합니다. 책상이 아니라 실제 사용 현장에서 문제를 찾습니다.
전문가의 로직은 그대로, 화면은 5060 세대도 5분 안에 쓸 수 있을 만큼 단순하게.
과장 없는 데이터, 공식 출처, 추정값은 추정값으로. 오래 쓰는 도구를 만듭니다.
PRODUCTS
첫 제품 '공모주 트래커'를 시작으로, 일상의 불편을 푸는 앱을 계속 선보입니다.
종목명만 입력하면 DART 자동 채움. 가족 분산청약 균등·비례 계산, 청약 캘린더와 8회 알림, 분석 대시보드까지. 청약하는 우리가 만든 공모주 관리 앱.
자세히 보기 →일상의 또 다른 불편을 푸는 새로운 앱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아이디어가 제품이 되는 과정을 곧 보여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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